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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빛 축제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매년 300만 명이 찾는 국내 최대 빛 축제인데, 준비 없이 가면 제대로 즐기기 어렵습니다. 지금 바로 완벽한 관람 가이드로 최고의 추억을 만드세요.

해운대 빛 축제 예약방법
해운대 빛 축제는 무료 관람이지만, 주요 포토존과 체험존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매일 오전 10시에 당일 및 다음날 예약이 열리며, 주말과 공휴일은 5분 내 마감되므로 정확한 시간에 접속해야 합니다. 예약 없이도 관람은 가능하지만 인기 포토존 이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3분 완성 관람 가이드
최적 관람 시간대
해 질 녘인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가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입니다. 특히 오후 7시-8시에는 일몰과 함께하는 황금빛 조명이 절정을 이루며, 인스타그램 사진 촬영에 최적입니다.
필수 관람 코스
해운대 해수욕장 → 동백섬 누리마루 → 달맞이길 순으로 이동하면 약 2시간 30분 소요됩니다. 각 구간마다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도보로도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주차 및 교통
해운대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며, 축제 기간 중 임시 주차장 5곳이 운영됩니다. 주차비는 2시간 기준 3,000원이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숨은 포토존 총정리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는 숨은 포토존 5곳을 활용하면 인파 없이 완벽한 인증숏을 찍을 수 있습니다. 동백섬 등대 뒤편, 달맞이길 카페거리 2층 테라스, 해운대 스카이라인 전망대는 특히 야경 촬영에 최적이며, 오후 8시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한산합니다. 미리 촬영 각도와 시간을 체크해 두면 대기 시간 없이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실수하면 후회하는 준비물
해운대 빛 축제 관람 시 꼭 준비해야 할 필수품들입니다. 특히 12월 추위와 바닷바람을 고려한 준비가 중요하며, 이 5가지만 챙겨도 완벽한 관람이 가능합니다.
- 보조배터리: 사진 촬영으로 배터리 소모가 빠르며, 현장에서 구입하면 3배 비쌉니다
- 핫팩과 담요: 해변 특성상 체감온도가 5도 낮으며, 2시간 이상 야외 관람 시 필수
- 삼각대나 셀카봉: 야간 촬영용으로 흔들림 방지가 중요하며, 대여료는 시간당 5,000원
- 간단한 간식: 축제장 내 음식값이 비싸므로 미리 준비하면 1인당 1만원 절약
- 현금: 일부 체험존과 기념품샵에서 카드 결제가 안 되는 곳이 있습니다
빛 축제 일정표 한눈에
해운대 빛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위치를 정리했습니다. 시간대별로 이동 계획을 세우면 모든 볼거리를 놓치지 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 운영시간 | 위치 |
|---|---|---|
| 메인 조명쇼 | 17:30-22:00 | 해운대 해수욕장 |
| 미디어파사드 | 18:00-21:00 | 마린시티 건물벽 |
| 동백섬 조명길 | 일몰-24:00 | 동백섬 일대 |
| 달맞이길 터널 | 17:00-23:00 | 달맞이길 입구 |














